어제 서울외곽순환도로에서 첫 고속도로 운전했어요. 날씨는 맑고, 오후 3시쯤 운전했어요. 강사님이 '속도 조절은 제게 맡겨주세요' 하시면서 핸들을 제가 잡았어요.
처음엔 너무 빠르게 가는 게 마음이 불편했어요. 그런데 강사님이 100km까지 가라고 하시면서 차선을 따라 가니까 차선이 보이면서 안심이 되었어요. 끝나고 강사님이 '처음엔 무리하게 가면 안 돼' 하시면서 조언해 주셨어요.
아직은 고속도로 운전에 익숙하지 않지만, 조금씩 나아지는 거 같아요. 기대가 좀 있었어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111 | 처음 세차 경험 | 2026.02.05 | 449 |
| 110 | 브레이크 페달 혼란 | 2026.02.05 | 265 |
| 109 | 엄마 차로 운전하는 경험 | 2026.02.04 | 291 |
| 108 | 맞춤형 연수 너무 좋아요 | 2026.02.04 | 415 |
| 107 | 아이들 학교까지 운전 연습 | 2026.02.04 | 460 |
무료 상담 신청하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립니다
작성해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