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5년간 차 안에 앉아서는 안 했거든요. 어제는 경의선 고속도로 처음 타보는데 진짜 심장이 요동쳤어요. 강사님이 '천천히 가도 된다'고 해주셔서 좀 안심했어요.
하지만 브레이크 발을 잡는 순간 주차장에 있던 차랑 충돌差点해서 울뻔했어요. 다행히没事이었지만 그날 이후로는 더 조심하게 됐어요. 사실은 진짜 두려웠어요ㅠㅠ
이제는 10분 정도 운전해도 안 떨리는 것 같아요. 아직은 빠르게 가면 막히는 거에요. 하지만 이대로 계속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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